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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기누설흩어진 나를 하나의 이야기로

무엇을 읽어 드립니까

한 번 읽고,여러 각도에서 다시 봅니다

천기누설의 글은 서로 다른 상품이 아닙니다. 한 번 읽은 사람을 여러 각도에서 다시 보는 것입니다. 그래서 먼저 무료로 한 번 읽고, 더 알고 싶어지면 그때 그쪽을 엽니다.

무료로 먼저

첫 번째 누설

태어난 순간에서 시작해 성격·감정·일·선택의 네 영역, 반복해서 함께 가리킨 하나의 문장, 두 힘과 그림자, 지금의 성장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읽습니다.

생년월일과 태어난 곳만 있으면 됩니다. 고민을 먼저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, 긴 문항에 답하지 않아도 됩니다. 자기를 말할 언어가 아직 없을 때 시작하는 자리라서 그렇습니다.

나의 천기 읽어보기

그다음은, 매일 쓰는 자리

한 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. 오늘 하루는 어떤 날인지 볼 수 있고, 고민이 생기면 물어볼 수 있습니다. 물어본 것이 쌓이면 나중에 「그때 나는 이랬구나」 를 볼 수 있습니다.

한 문장은 들고 나갈 수 있습니다

결과 안에서 당신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. 「나는 …한 사람이 아니라, …한 사람이었다.」 그 문장을 한지에 먹으로 쓴 그림으로 만들어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. 값은 없습니다. 사진은 만들지 않고 이름도 받지 않습니다.

나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(유료)

아래는 모두 처음 읽은 글에서 이어집니다. 생년월일을 다시 넣거나 질문에 답할 필요가 없습니다. 같은 나를 다른 각도에서 보는 것입니다.

지금 열려 있는 것

유료 기능은 아직 비공개 베타입니다. 결제가 붙지 않았고, 운영자가 하나씩 확인한 뒤에 엽니다. 먼저 만들어 두고 사람을 모으는 대신, 열 수 있는 것만 열어 두는 편을 골랐습니다.

하지 않는 것

확인해 보시라고 씁니다

읽고 고개만 끄덕이는 글은 남지 않습니다. 그래서 어제 일을 떠올려 맞다 아니다 할 수 있게 씁니다. 「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」 대신 「갈등이 생겼을 때 감정적인 사과보다 앞으로의 역할과 선이 명확해져야 마음이 놓이는 편입니다」 처럼.

왜 이런 서비스를 만들었는지는 천기누설은 무엇입니까에 적어 두었습니다.